Program Lead
완성된 비즈니스를 세상에 공개할 시간입니다.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IR 피칭부터 현지 최고 전문가와의 네트워킹까지, 단순한 발표를 넘어 실제 계약(Deal)으로 이어지는 무대를 제공합니다.
Section 01 — IR Bootcamp
IR Deck 설계 → 1:1 멘토링 → 모의 피칭 리허설로 이어지는 3단계 훈련을 거쳐 데모데이 무대에 올리기 전까지의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시장 분석·수익 모델·성장 전략 등 투자자 관점의 핵심 지표를 담은 스토리라인을 기획하고, 발표 자료를 데이터 시각화와 브랜드 톤에 맞춰 다듬습니다.
국내외 벤처캐피탈(VC)·엑셀러레이터(AC) 실무진과 직접 만나 사업 모델과 재무 구조에 대한 심층 피드백을 받고 비즈니스를 정교하게 다듬습니다.
AI 피칭 시뮬레이터와 영상 피드백을 활용해 실제 데모데이와 동일한 환경에서 발표·응답 훈련을 반복하고, 본무대에 오르기 전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Section 02 — Demo Day & Network
엔젤 투자자·VC·현지 파트너가 참석하는 자리에서 비즈니스를 직접 발표합니다. 나이지리아 현지 AC/VC는 물론 정부 기관과 연계된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단순한 피칭 자리가 아닌 실제 투자 유치와 협약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엽니다.
Investors
엔젤·VC·현지 AC
Partners
정부 기관 공동 운영
Target
실투자 라운드 연계
아부자 현지 산업을 이끄는 CXO 멘토단과 1:1로 연결되어 경영·시장 진입·재무에 대한 실전 코칭을 받습니다. 정책 연계형 보조금과 매칭 펀드까지 접근 가능한 창구입니다.
Section 03 — Global Stage
Africa Tech Festival · GITEX Africa
아프리카 주요 기술 전시회에 우수 창업팀 자격으로 참가하여 바이어·VC·현지 파트너와 직접 연결되는 판로를 개척합니다.
K-Startup Grand Challenge · ComeUp
한국의 대표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한국·아시아 투자자 네트워크에 진입하고, 후속 라운드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합니다.
Section 04 — Target Outcomes
Launch 단계가 제공하는 가치는 숫자로 증명됩니다. 자금 조달·지속률·지역 확장을 설계된 목표치로 관리합니다.
데모데이·후속 라운드·정책 연계형 매칭펀드 등 전 채널을 합산해 프로그램 기간 중 200만 USD 이상의 자금 조달을 설계합니다.
Launch 이수 6개월 시점에 청년 창업자의 65% 이상이 사업을 지속·확장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나이지리아를 거점으로 ECOWAS 15개국을 잇는 기술 교류 허브를 구축하고, Launch 팀이 역내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관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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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무대에 오른 팀과 관객, 투자 미팅 현장을 아카이브로 모았습니다. Launch 단계의 결과물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